2008년 04월 26일
웃어라 너의 봄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화사한 봄날에 찾아오는 밝은 웃음.
이렇게 내 봄날도 시작되었고 다시 시작할수 있겠지.
배경은 우리학교 잔디밭 근처 벤치.
# by | 2008/04/26 13:44 | 일상의 단편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4/26 13:44 | 일상의 단편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4/25 23:06 | 활동의 영역 | 트랙백 | 덧글(0)
누구나 그런 적이 있을 것이다.
하얀 셔츠에 음식이나 음료 혹은 무언가가 묻어
얼룩이 남는 경험들.
그 얼룩은 아무리 노력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나에게도 하얀 마음 속에 붉은 마음이 진하게 물들어
얼룩이 되어 이젠 잘 지워지지않는다.
노력해야겠지.
현실에서는 표백제를 쓰던지 새로 셔츠를 한장 사겠지만
마음은 되돌리거나 새로 만들수 없으니까.
열심히 해야하는 공부도 함께 있어야할 사람들도
잠시 모두 잊어버리고 이렇게 혼자 있다.
그래도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난 행복한 사람이라 믿는다.
얼룩은 쉽게 지워지지않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지겠지.
난 언제나 시간을 믿는다.
# by | 2008/04/12 21:20 | 마음속 깊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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