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너의 봄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화사한 봄날에 찾아오는 밝은 웃음.

이렇게 내 봄날도 시작되었고 다시 시작할수 있겠지.

배경은 우리학교 잔디밭 근처 벤치.

by 슬픈삐에로 | 2008/04/26 13:44 | 일상의 단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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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규c at 2008/06/07 13:16
블로그 안하나 보네

난 이제 전역이 가까워져서

슬슬 다시 블로그 시작할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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