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TAKEN

시험이 끝나고 신나는 영화를 한편 봤다.
납치당한 딸을 되찾기 위한 전직특수요원 아버지의 처절한 사투....
뭐 스토리는 절하하고 보면서 느낀건
정말 부성애는 사람을 저렇게 잔인하게 만들수 있다는것과
영화는 사회의 거울이라는데 납치가 이젠 정말 먼곳에 있다는게 아니란걸 느꼈다.
조심해야지.
사진은 아버지가 납치해간 조직을 캐기위해 고문과 협박을 하는 장면
눈을 보면 정말 말하지 않으면 죽여버릴것만 같은 무서운 눈빛이다.
영화중에 가장 잔인한 장면중에 하나기도 하다 ㅎ(궁금하면 영화를 보길-)
액션은 정말 통쾌하다. 전직특수요원이라는 직업이라서 그런지
뭐 손 한두번 움직여주시면 적들이 픽픽 쓰러진다 ㅎㅎ
영화는 함께한 사람이 좋으면 더 좋은거 같다. 즐거운 하루=
# by | 2008/04/25 23:06 | 활동의 영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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